아사쿠사는 낮에 걷기 좋은 3인 거점입니다. 센소지, 가미나리몬, 스미다 강변이 붙어 있고 스카이트리도 가깝습니다. 대신 골목 숙소는 「일본 느낌」과 면적이 자주 충돌합니다. 3인룸은 역 1분의 MIMARU, 걷기 좋은 Minn, 그리고 가미나리몬 쪽 료칸형 호텔을 같은 표에 올렸습니다.
도쿄
아사쿠사 숙소 3인
관광은 걷기 쉽지만 골목 숙소는 방이 더 작습니다. 역 1분 아파트형과 료칸형 화실을 같이 봤습니다.
| 숙소명 | 침대 조합 | 면적 | 교통 | 추천 조합 |
|---|---|---|---|---|
| MIMARU 도쿄 아사쿠사 스테이션 | 싱글 2 + 2층침대 | 35㎡ | 아사쿠사역(1분 소요) | 부부+자녀 · 성인 3인 |
| MIMARU 도쿄 아사쿠사 스테이션 | 싱글 4 + 2층침대 | 52㎡ | 아사쿠사역(1분 소요) | 성인 3인 |
| Minn 아사쿠사 | 싱글·로프트 조합 | 35㎡ | 아사쿠사역(6분 소요) | 부부+자녀 · 성인 3인 |
| 더 게이트 호텔 료칸 아사쿠사 가미나리몬 | 화실 이불 또는 침대+이불 | 28㎡ | 아사쿠사역(3분 소요) | 부부+자녀 |
자주 묻는 질문
아사쿠사 골목의 작은 여관은 3인에게 맞나요?
화실 이불 3장은 맞을 수 있으나 욕실·복도가 좁습니다. 짐 세 개와 유모치면 역 앞 아파트형이 안전합니다.
스카이트리를 매일 가려면?
아사쿠사역에서 도보권이면 충분합니다. 도쿄 스카이트리 옆 숙소까지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.